햇살이 따뜻한 봄날, 종친회에 와서 고유제도 지내고, 맛있는 점심까지 좋았네요. 음식에 정성이 가득담아 있네요. 초밥도 신선하게 나와서 넉넉히 먹고 가네요. 친절한 직원의 안내에 따라 잘 먹고 갑니다. 다음에도 추천하고 싶은 곳이에요. 종친회에 추천해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