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저희 교회가 주님안에서 한마음으로 모여,
귀한 예배후 함께한 형제 자매들과 기쁨을 나누며,
주님의 사랑으로 오찬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좋은 재료와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맛있는 음식을 정성껏 준비해 주신 출장뷔페 직원분들,
주님께서 축복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붐비지 않게 질서있게 식사가 진행될수 있도록,
동선부터 안내까지 애써서 도와 주시고,
끝까지 깔끔하게 정리해 주신 담당 직원분의 그 손길 위에,
주님의 은혜와 복이 가득하게,
오늘의 감사와 기쁨이 오래도록 남을것임을,
다시한번 주님의 이름으로 감사드립니다.